★★★★☆ · 플레이리스트

선곡과 무드 잡는 게 제일 어려웠는데, 그 부분이 정리되니 업로드가 꾸준해졌어요.

음악 플레이리스트 채널을 해 보고 싶었는데, 매번 선곡과 무드를 잡는 데서 지쳤습니다. 곡을 고르고 순서를 짜고 분위기에 맞는 영상까지 준비하려면 한 편에 반나절이 넘게 걸렸습니다. 플레이리스트 팩은 그 앞단을 많이 덜어 줬습니다. 주제와 무드를 정하면 그에 맞는 구성이 잡혀 나와서, 저는 취향에 맞게 손보는 정도만 했습니다. 덕분에 '만들기 귀찮아서 안 올리는' 일이 크게 줄었습니다. 한 달쯤 꾸준히 올렸더니 구독자가 조금씩 늘었습니다. 폭발적이진 않지만, 학교 다니면서 관리할 수 있는 속도라 오히려 부담이 없습니다. 저에게는 '지속 가능한 취미 겸 부업'이 된 셈입니다. 별 하나를 남긴 건, 저작권 부분은 여전히 제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는 점 때문입니다. 도구가 다 챙겨 주진 않으니 그 부분은 신경 써야 합니다. 그 점만 감안하면 시작하기 좋은 도구라고 느꼈습니다. 물론 결과는 사람마다 다를 거예요.

나도 5종 자동화로 시작해 보기

결과는 사람마다 다릅니다. 먼저 도구부터 갖춰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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